제    목 봉사하는 손길들을 따라서~~`
 
 
이곳이 "당우물"  처음시작은 어르신들이....
 
우리도 시작<<<<
 
영차~ 영차~ 당우물이 삼성생명 직원분들의 손끝으로 인해 깨끗하게 되어 가고 있습니다.
 
*마을 입구까지 ~
 
너무 너무 힘들다... 마실것이 없나?
 
땀 흘린 뒤의  한잔의 막걸이 맛이란~~~
 
 힘 받아서 곽상용 부사장님 몸을 아끼지 않으시고 영~차,차차차